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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제 살인사건 박창용 가해자 신상 목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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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제 살인사건 박창용 가해자 신상 목격자


    거제 폭행 살인 사건은 2018년 10월 4일 2시 37분경에 거제 살인사건 박창용 나이 20세 가해자가 경상남도 거제시 고현동에 있는 한 선착장 주변 길가에서 폐지를 줍고 있던 피해자 윤모 나이 58세 여성을 30여 분 동안 폭행하여 살인했던 사건 입니다.





    2018년 10월 4일 오전 2시 36분경에 박창용 나이 20세가 경상남도 거제시 고현동 한 선착장 인근에 있는 길가에서 폐지를 줍던 윤모 나이 58세 여성의 머리와 얼굴을 수십 차례에 걸쳐서 폭행해 살인했습니다. 폭행 과정에서 윤모 씨가 "살려달라"고 절규하였지만, 박창용은 폭행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박창용은 범행과정에서 피해자가 사망했는지 관찰하고 움직이지 않는 것을 확인한 이후에 도로 한가운데로 끌고 가 하의를 모두 벗기고서 유기하고 달아났습니다. 당시에 도로를 지나던 거제살인사건 목격자들이 박창용을 제지하고 경찰과 119구조대에 신고를 하면서 윤모 씨가 뒤늦게 병원으로 옮겨졌긴 했지만, 피해 여성은 5시간여 만에 뇌출혈과 그리고 다발성 골절 등으로 숨졌습니다.





    가해자인 박창용은 학교 폭력 가해자였으며 술을 마시면 지인들을 폭행하는 습관이 있었다고 합니다. 가해자인 박창용은 군 입대를 앞두고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었으며, 사건 직전에 지인들과 술을 마시고 노래방 등을 간 뒤에 집에 가던 길이었습니다.


    가해자인 박창용은 키가 180이 넘는 건장한 체격인 반면에 피해 여성은 키 132cm, 체중은 31kg에 불과했습니다. 피해 여성인 윤모 씨는 남편을 일찍 여의고서 자녀 없이 혼자 날품팔이를 하면서 노숙을 해서 살아왔기에 건강상태가 좋지 않았습니다.





    경찰과 검찰 조사 과정에서 가해자 박창용은 "술에 취해서 기억나지 않는다"라면서 범행 이유 등에 대해 진술하지 않았습니다. 창원지방검찰청 통영지청 형사1부 윤대영 부장검사는 현장에 있었던 CCTV를 분석한 결과 폭행 정도가 매우 잔혹하며, 박창용이 범행 전에 휴대전화 인터넷으로 '사람이 죽었을 때' 및 '사람이 죽었는지 안 죽었는지' 그리고 '사람이 죽으면 목이 어떻게' 등을 미리 검색했었던 점을 토대로 고의성이 있었던 것으로 판단하박창용에 대해 살인 혐의로 구속 기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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